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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런지순례’ 필수 코스로 재탄생

  • 기사등록 2026-03-09 16: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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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현대백화점(대표이사 정지영)이 더현대 서울에 러너들을 위한 플랫폼을 구현해 ‘런지순례’ 필수 코스로 만든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런지순례’ 필수 코스로 재탄생현대백화점이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4층에 러닝 특화 공간 ‘더현대 러닝 클럽’을 오픈한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4층에 러닝 특화 공간 ‘더현대 러닝 클럽’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러닝이 세대를 관통하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관련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가 나오고 있다. 국내 러닝 인구는 1000만명으로 추산된다. 더현대 서울이 있는 여의도 일대는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 한강공원, 여의도 공원, 마포대교 등 달리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서울 대표 러닝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따라 더현대 서울도 러너들을 사로잡기 위해 이번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더현대 러닝 클럽은 535㎡(162평) 규모로 러너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큐레이션하고 러닝 관련 용품과 체험 공간까지 총망라했다. 기존 유통채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라이다·칼렉·EQL퍼포먼스클럽·씨엘르·가민 등 러닝 관련 브랜드가 업계 최초로 대거 입점한다.


상품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된다. 리뉴얼 오픈하는 러닝 편집숍 ‘굿러너컴퍼니’에서 풋 스캐닝, 슈피팅을 통해 고객의 러닝 습관과 발 유형을 분석하고 맞춤형 상품을 추천해주는 러닝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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