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Npay)가 한가위 연휴 해외여행객을 겨냥해 전 세계 74개국에서 포인트 적립 및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글로벌 현장결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티머니는 BGF리테일의 편의점 씨유와 협력해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하고 브랜드 시그니처 색상을 반영한 친환경 카드를 선보이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 네이버페이, 74개국 대상 ‘추석 복주머니’ 해외 현장결제 프로모션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 포인트 적립 및 즉시 할인 중심의 해외 현장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전했다.
네이버페이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 포인트 적립 및 즉시 할인 중심의 해외 현장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미지=네이버페이]네이버페이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결제 조건 충족 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복주머니 프로모션’을 펼친다.
사용자가 복주머니를 열어 무작위로 제시되는 결제 금액과 리워드 조건을 확인한 후 현지에서 QR결제를 마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즉시 적립된다. 알리페이플러스(Alipay+), 유니온페이(UnionPay), GLN 등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와 연계된 74개국 전 가맹점에서 참여 가능하며, 총 3개의 복주머니를 순차적으로 열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국가별 현장결제 혜택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일본에서는 연말까지 유니온페이 QR결제 시 월 최대 10회, 총 1만 엔 한도 내에서 최대 10% 무작위 즉시 할인을 지원한다. 중국 본토에서는 내달 7일까지 알리페이플러스 가맹점에서 10위안 이상 결제 시 최대 200위안 할인을 총 5회까지 제공하며, 홍콩과 마카오 유니온페이 가맹점에서도 연말까지 10% 즉시 할인(최대 각 100HKD, 100MOP)이 2회씩 적용된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국내 최다 수준의 글로벌 제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환전 없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며 “풍성한 결제 혜택을 통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라고 소개했다.
◆ 티머니, 씨유와 손잡고 ‘씨유+ 친환경 티머니카드’ 출시
티머니(대표이사 최문근)가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채택한 ‘씨유+(CU+) 친환경 티머니카드’를 공식 출시했다고 21일 알렸다.
티머니가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채택한 ‘씨유+ 친환경 티머니카드’를 공식 출시했다. [이미지=티머니]이번 신제품은 재활용 폴리염화비닐(RPVC) 소재를 일부 적용한 업사이클링 교통카드로,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기획됐다. 카드 디자인은 씨유 편의점을 상징하는 고유의 딥퍼플 색상을 바탕으로 미니멀하고 심플한 감성을 강조했다.
씨유+ 친환경 티머니카드는 전국 씨유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 가격은 4000원이다. 티머니는 슬로건인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에 맞춰 탄소 배출과 폐기물 감축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상품군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안준철 티머니 카드사업팀장은 “씨유와 손잡고 일상 속 친환경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다채로운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