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발로 뛰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ABL생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 NH농협생명,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지역사회에 온정 전파
NH농협생명보험(대표이사 박병희)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한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실무적인 도움과 함께 마음의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이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NH농협생명]
서울시립은평노인복지관에 복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이어지는 활동으로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찾아가 선물을 건네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특히 박병희 대표이사는 지난 9일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생활의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ABL생명, 설 맞이 만두 빚기 봉사…성북구 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ABL생명보험(대표이사 곽희필)은 지난 10일 서울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보험설계사(FC) 및 FC영업본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랑을 만두러 드려요’라는 이름 아래, 명절을 홀로 보내는 독거노인과 중장년층의 소외감을 달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ABL생명이 지난 10일 서울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ABL생명]
이날 봉사단은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한 손만두와 떡국 키트 100인분을 직접 만들고, 정성껏 포장한 식품 꾸러미를 준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에 참여한 윤문도 ABL생명 FC영업본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 한 해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ABL생명은 ‘보험은 사랑’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나눔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소외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