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NH올원뱅크 고객 228명에게 여름휴가 관련 경품을 제공하고 국산 축산물 활용 기업을 지원하며 고객 혜택과 농가소득 확대에 나섰다.
◆ NH농협은행, 올원뱅크 여름휴가 이벤트…여행상품권 등 228명 혜택
NH농협은행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NH올원뱅크 고객 228명에게 여행상품권과 호텔 바우처, 주유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NH농협은행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NH올원뱅크 고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NH농협은행]
이번 이벤트는 오는 7월 14일까지 NH올원뱅크에서 진행된다. 고객이 선호하는 휴가 유형을 선택하거나 희망 여행지를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내가 가고 싶은 휴가 선택하기’ 참여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128명에게 △모두투어 상품권 100만원 △롯데호텔 바우처 70만원 △GS주유권 5만원 △NH포인트 3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내가 가고 싶은 휴가지 댓글 달기’에 참여한 고객 중 100명에게는 투썸플레이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 NH농협은행, 진푸드시스템 ‘우리농가 동행기업’ 선정…국산 축산물 소비 확대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국산 축산물을 활용하는 진푸드시스템을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해 농식품기업 지원과 국내 농가소득 증대에 나섰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왼쪽에서 4번째)과 (주)진푸드시스템 박관식 대표(왼쪽에서 5번째)가 현판식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경기도 포천시 진푸드시스템 본사에서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 현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과 김강훈 서울강북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은 우리 농산물을 원재료로 사용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농식품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농협은행은 매년 10개 기업을 선정해 금융과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선정된 기업은 총 51곳이다.
지난 2009년 설립된 진푸드시스템(대표 박관식)은 국내산 축산물을 활용해 돈가스와 스테이크, 양념육 등을 생산하는 육가공 전문기업이다. 대형 유통망과 식자재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며 국내 축산물 소비 확대에 참여하고 있다.
이영우 부행장은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에 참여하는 농식품기업을 발굴·지원해 K-푸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업 활성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