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가을 황금연휴를 맞아 웹소설과 웹드라마 세계관을 잇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기반 ‘본능따라 해외결제’ 캠페인을 선보이고 아시아 주요 여행지 첫 결제 고객 대상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토스의 전자지급결제대행 계열사 토스페이먼츠가 생성형 인공지능 검색 환경에서 브랜드 노출과 실제 결제 전환을 극대화하는 생성형엔진최적화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외국인 대상 금융 플랫폼 한패스는 누적 가입자 100만명과 월간활성이용자 55만명을 확보하며 경쟁사 대비 2~3배 수준의 이용자 지표를 바탕으로 해외송금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 카카오페이, ‘본능따라 해외결제’ 캠페인 전개…아시아 4개국 첫 결제 50% 할인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추석부터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가을 황금연휴 시즌을 맞아 해외결제 브랜드 캠페인 ‘본능따라 해외결제’를 본격 전개한다고 23일 전했다.
카카오페이가 추석부터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가을 황금연휴 시즌을 맞아 해외결제 브랜드 캠페인 ‘본능따라 해외결제’를 본격 전개한다. [이미지=카카오페이]
이번 캠페인은 웹소설로 기본 세계관을 구축한 뒤 웹드라마로 이야기를 넓히고 캐릭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부계정으로 서사를 이어가는 옴니채널 콘텐츠 방식을 취했다. 맛집 탐방, 분·초 단위의 촘촘한 여행 일정 수립, 기념품 쇼핑 등에 진심인 한국인 여행객의 다양한 ‘여행 본능’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해외에서도 국내처럼 자연스럽게 카카오페이로 결제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배우 이상이가 주인공 ‘이상실’ 역을 맡아 서사를 이끈다. 지난 16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웹소설 ‘기억을 잃었더니 본능만이 남아있었다’를 바탕으로 에피소드 영상 시리즈를 순차 선보이며 인스타그램 계정(@leesangsil_)에서도 스토리를 이어간다.
연휴 여행객을 위한 결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10월 30일까지 일본, 중국, 홍콩, 마카오에서 카카오페이 해외결제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결제액의 50%(최대 1만)를 깎아주는 쿠폰을 매일 선착순 지급한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는 가을 연휴를 맞아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결제 혜택을 누리고 즐길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국내에서처럼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카카오페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접점을 계속해서 넓혀가겠다”라고 알렸다.
토스페이먼츠 CI. [이미지=토스페이먼츠]이번 세미나는 오는 10월 14일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리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핵심 주제인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형엔진최적화)는 챗GPT(ChatGPT)나 제미나이(Gemini) 같은 대화형 AI가 응답을 생성할 때 특정 브랜드와 콘텐츠를 출처로 추천하도록 유도하는 신개념 디지털 마케팅 전략이다.
한패스 CI. [이미지=한패스]한패스의 월간결제이용자(MAPU)는 25만명 수준으로 집계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월 송금액 약 4400억, 월 송금 건수 약 60만건을 기록 중이다. 자체 추산 기준 시장 점유율은 약 22%에 달한다. 월렛 및 선불카드 등 비송금 부문 연간 거래액은 지난 2021년 11억에서 지난해 2653억으로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