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20년 전의 금융생활 공간을 구현한 타임슬립 콘셉트의 게임형 이벤트를 통해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의 편의성을 알리는 SNS 프로모션을 연다. BC카드는 안전한 사내 생성형 AI 환경을 바탕으로 부서별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전사 임직원의 AI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례 교육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매월 본격 가동한다.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 통합 플랫폼 '신한 슈퍼SOL'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타임슬립 콘셉트의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신한카드]이번 이벤트는 참가자가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20년 전 금융 공간으로 이동한 뒤 옛 소품에서 단서를 찾아 퀴즈를 푸는 게임 형식으로 기획됐다. 은행, 증권, 카드, 보험 업무를 개별 창구에서 따로 처리해야 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슈퍼SOL 하나로 통합 해결할 수 있는 편의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구조다.
BC카드는 임직원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연말까지 자체 AI 교육을 매월 정례 운영한다. [사진=BC카드]이번 과정은 보안이 확보된 자체 인프라 'BC.AI'를 기반으로 외부 기관 위탁 대신 내부 전담 조직이 직접 커리큘럼을 주도한다. 주요 내용은 BC.AI 활용법, AI 거버넌스 및 보안 윤리, 생성형 AI 도구 비교, 부서별 반복 업무 발굴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