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보호대상아동의 자립을 단계별로 지원해 온 대표 사회공헌 사업 ‘교보다솜이 꿈도깨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장기동행형 지원 모델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DB손해보험은 9년 차 전속모델 임윤아와 함께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과 반려견의 일상을 응원하는 신규 기업PR TV광고 ‘보통의 하루’ 시리즈를 선보인다.
◆ 교보생명, 보호대상아동 자립 지원 ‘꿈도깨비’ 우수사례 공유
교보생명이 보호대상아동의 성장과 자립을 6년째 돕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이 장기동행형 사회공헌 대표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11일 전했다.
교보생명이 보호대상아동의 성장과 자립을 6년째 돕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이 장기동행형 사회공헌 대표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은 지난달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2026 초록우산 기업사회공헌(CSR) 포럼’에 참가해 100여 개 기업 사회공헌 관계자들에게 꿈도깨비 사업의 운영 모델과 성과를 소개했다.
2021년 출범한 해당 사업은 일회성 후원을 넘어 미취학부터 초·중·고교에 이르기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교육(심리·정서, 디지털 문해력, 진로·ICT, 금융교육 등)을 지속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사 및 임직원 봉사단의 인력을 꾸준히 유지해 아이들과의 정서적 유대와 신뢰를 구축해 왔다. 최근 3년간 514명이 2만 271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화여대 사회과학원 분석 결과 아동의 자기효능감과 학업역량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교보생명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국무총리 표창, 2025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보호대상아동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배움과 관계가 단절되지 않는 성장 환경”이라며 “창립 철학인 국민교육진흥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온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 DB손해보험, ‘보통의 하루’ 담은 신규 기업PR 광고 공개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평범한 일상의 가치를 조명한 신규 기업PR TV광고 ‘보통의 하루’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1일 전했다.
DB손해보험이 평범한 일상의 가치를 조명한 신규 기업PR TV광고 ‘보통의 하루’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미지=DB손해보험]
이번 광고는 오늘을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수고했다! 나 자신”이라는 따뜻한 응원을 전하며, 고객의 평범한 오늘과 내일을 지키는 DB손해보험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9년째 전속모델로 활약 중인 임윤아가 출연해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전달한다.
광고는 사회초년생의 하루를 응원하는 ‘청춘어람’편과 반려가족 및 반려견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펫블리’편 등 2편으로 구성됐다. DB손해보험은 이번 광고 온에어에 맞춰 일상의 순간들을 잔잔하게 풀어낸 디지털 숏폼 ‘보통의 하루’ 시리즈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TV 채널과 유튜브, 넷플릭스, 티빙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 시점뿐만 아니라 고객이 평범한 내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약속”이라며 “고객의 보통의 하루를 지켜가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