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560번째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하고 포용금융 실천을 이어간다. 롯데카드가 디지로카앱 쇼핑몰 ‘띵샵’에 애플 브랜드관을 열고 최장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 신한카드, 김해에 외국인 정착 돕는 ‘아름인도서관’ 개관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560번째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1일 전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1일 밝혔다. 10일 오후, 개관식에서 정영두 김해시장(오른쪽)과 김영일 신한카드 페이먼트그룹 부사장이 개관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이번 아름인도서관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마련됐다. 다양한 도서를 구비한 독서·문화공간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소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이번 도서관 조성을 계기로 문화 및 정보 교류 기회를 넓히고, 금융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포용금융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10년부터 시작된 신한카드의 아름인도서관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병원, 복지관, 군부대 등으로 대상을 넓혀오며 전국 단위 문화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포용금융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롯데카드, 띵샵 ‘애플 브랜드관’ 오픈…아이폰 18 프로 사전 예약
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가 디지로카앱 쇼핑몰 ‘띵샵’에 애플(Apple) 브랜드관을 열고, 최신 ‘아이폰 18 프로(iPhone 18 Pro)’ 시리즈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1일 전했다.
롯데카드가 디지로카앱 쇼핑몰 ‘띵샵’에 애플 브랜드관을 열고, 최신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이미지=롯데카드]
이번 브랜드관은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판매처인 ‘아이스토어’ 및 롯데백화점과의 제휴로 마련됐으며, 카드사 온라인몰 중 해당 등급의 리셀러가 입점한 것은 띵샵이 처음이다. 브랜드관에서는 정품 기기 구매와 애플케어플러스(AppleCare+) 가입을 지원하며, 롯데카드로 결제 시 12·24·30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아울러 12일 21시부터는 아이폰 18 프로와 아이폰 18 프로 맥스 전 용량 모델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36개월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과 함께 정품 20W USB-C 전원 어댑터 및 강화유리 필름 1매를 증정한다. 띵샵 첫 구매 고객에게는 1만 원 할인 쿠폰도 추가로 지급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정품 보장과 함께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으로 고객들의 신제품 구매 부담을 대폭 낮췄다”라며 “애플 신제품을 띵샵에서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