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경영기획과 전국 주요 영업 현장을 두루 거친 정통 신보맨 김승관 상임이사를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 신용보증기금, 신임 전무이사에 김승관 상임이사 선임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이 신임 전무이사에 김승관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10일 전했다.
신용보증기금이 신임 전무이사에 김승관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10일 전했다. [사진=신용보증기금]
김승관 신임 전무이사는 1969년생으로 순천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했다.
입사 이후 ICT전략부장과 경영기획부 본부장을 거쳐 부산경남·호남·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 본부 핵심 기획 부서와 전국 주요 영업 거점을 역임했다. 지난해 5월부터는 경영기획부문 상임이사로 재직하며 기획력과 현장 감각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신임 전무이사의 임기는 이달 10일부터 2027년 5월 2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