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에끌라두(ECLADO)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하며 해외 여행객과의 접점을 넓힌다.
[이미지=에끌라두]
에끌라두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현대면세점에서 대표 스킨케어 제품과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셀빅스 프로’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에끌라두는 피부 관리 현장의 경험과 자체 연구 기술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제품 등을 개발해 온 브랜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44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또 ‘2026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KCAB)’ 메디컬 코스메틱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에끌라두 관계자는 “이번 현대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세계 각국의 고객에게 에끌라두의 피부 관리 제품과 기술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