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코스메틱(대표이사 박종국)이 센텔라아시아티카(병풀) 추출물을 핵심 성분으로 한 더마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더마클래식(Derma Classic)'을 공식 론칭하고 국내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삼정코스메틱이 센텔라아시아티카(병풀) 추출물을 핵심 성분으로 한 더마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더마클래식(Derma Classic)'을 공식 론칭했다. [사진=삼정코스메틱]
더마클래식은 피부 진정과 재생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을 기반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센텔라아시아티카는 '피부 재생 허브'로 불리며, 마데카소사이드·아시아티코사이드 등 피부 장벽 강화와 염증 완화에 효과적인 활성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더마클래식은 제품 출시에 앞서 피부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효능과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했다. 임상시험 결과, 피부 진정 및 보습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자극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해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 타입에도 적합한 제품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진정·보습·재생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토탈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삼정코스메틱 센텔라아시아티카(병풀) 추출물 '더마클래식(Derma Classic). [사진=삼정코스메틱]
삼정코스메틱 박종국 대표는 "더마클래식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센텔라아시아티카의 효능을 바탕으로 피부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단순히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원료의 본질에 집중한 정직한 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더마클래식은 ISO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확보하며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이미 중국·일본 현지 바이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삼정코스메틱은 K-뷰티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에 발맞춰 미국, 베트남 등으로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현지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삼정코스메틱은 2025년 3월 설립된 기능성 화장품 전문 스타트업으로, 센텔라아시아티카 특화 스킨케어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