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스트레인저(Stranger)가 오는 28일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1주년을 맞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스트레인저(Stranger)가 오는 28일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1주년을 맞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 전경. [사진=스트레인저]
이번 행사는 스트레인저의 첫 오프라인 공간인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다. 브랜드는 지난 1년간 매장을 찾아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브랜드가 지닌 공간 경험과 분위기를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는 별도 초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투 퍼블릭(Open to Public) 형태로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매장을 둘러보며 브랜드의 무드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스트레인저(Stranger)가 오는 28일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1주년을 맞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 내부. [사진=스트레인저]
오후 6시부터는 디제이 세션이 마련된다. 또, 행사 방문객을 위한 간단한 주류와 음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최대 33% 할인 혜택도 적용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스트레인저 관계자는 “압구정 매장은 브랜드가 고객과 처음 직접 만난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지난 1년간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스트레인저는 ‘패스트 미츠 퓨처(Past Meets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과거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