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를 대상으로 '2026년 농축협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신한EZ손해보험은 해외여행 중 사고 없이 귀국한 여행자보험 가입 고객에게 납입 보험료의 1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무사고 혜택' 제도를 시행한다.
◆ NH농협생명, 농축협 '명예의 전당' 헌액자 워크샵…현장 소통 강화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이 강원도 속초시 NH농협생명 설악수련원에서 농축협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를 대상으로 '2026년 농축협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와 참석자들이 'NH농협생명 설악수련원 명예의 전당 헌액관'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NH농협생명]
이번 워크샵에는 농축협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 10명과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 관계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생명은 우수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농축협 생명보험 사업의 성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생명보험 사업 활성화 방안과 영업 현장의 애로사항, 제도 개선 과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장의 우수 사례와 영업 경험도 공유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명예의 전당 헌액관'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헌액관은 생명보험 사업 발전에 기여한 헌액자의 공로를 기리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조성됐다.
NH농협생명은 헌액관을 농축협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생명보험 사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오늘의 NH농협생명이 있기까지 생명보험 사업 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헌액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축협과 함께 성장하는 NH농협생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 신한EZ손해보험, 해외여행 무사고 귀국하면 보험료 10% 돌려준다
신한EZ손해보험(대표이사 강병관)이 해외여행자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중 사고 없이 귀국하면 보험료 일부를 환급하는 '무사고 혜택' 제도를 시행했다.
신한EZ손해보험이 해외여행자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무사고 혜택' 제도를 시행했다. [이미지=신한EZ손해보험]
가입자가 해외여행 중 사고 없이 귀국하면 납입한 총 보험료의 10%를 최대 3만원 한도에서 트래블월렛 포인트로 지급한다. 해당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사고 발생 이후 보장뿐 아니라 여행 중 사고 예방과 고객의 안전 행동을 유도하는 '예방 중심의 상생 금융'을 위해 마련됐다.
신한EZ손해보험은 지난달 글로벌 외환 서비스 플랫폼 트래블월렛과 간단보험대리점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해외여행자보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트래블월렛 플랫폼에서 여행 출발 후 24시간까지 가입할 수 있는 해외여행자보험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무사고 혜택도 해당 채널을 통해 보험에 가입한 고객에게 우선 제공한다.
신한EZ손해보험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여행지에서 안전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혜택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위험 보장을 넘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중심 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