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생명보험(대표이사 정문철)이 고액 자산가를 위한 종합금융 전문가 조직 ‘KB 스타 자산관리(STAR WM)’의 2026년 출범을 알리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정문철(뒷줄 오른쪽 첫번째) KB 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12일 KB라이프타워에서 개최한 ‘2026년 KB STAR WM’ 출범 기념식 행사에서 2025년 우수 MVP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KB라이프]
KB라이프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6년 ‘케이비 스타 웰스 매니저(KB STAR Wealth Manager, 이하 KB 스타 WM)’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 ‘KB 스타 WM’은 KB금융그룹의 강력한 인프라를 활용해 VIP 고객에게 세무, 부동산, 자산승계, 법인경영 등 전문 분야의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KB라이프만의 프리미엄 전문가 조직이다.
이 조직은 지난 2021년 파일럿 운영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약 3100건의 협업 상담을 수행하며 고객의 다양한 금융 니즈를 충족시켜 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지난해 최고의 실적을 거둔 3명을 MVP로 선정해 시상했으며, 새롭게 선발된 55명에게는 임명 배지를 수여했다. 이로써 올해는 총 219명의 ‘KB 스타 WM’이 활동하며 고객 중심의 ‘종합 라이프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KB STAR WM’ 은 고객의 자산과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원스톱(One-Stop)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실질적인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금융권 최초로 개소한 보험-요양-은행 복합점포에서 WM 시너지 협업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여, 고객의 노후가 더욱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