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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4900개 영업점 중 42명 선발…통합 시상식 첫 도입

  • 기사등록 2025-12-12 10: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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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윤승재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이 올해 처음으로 사업 부문을 통합한 시상식을 열어 조직 내 협업을 확대하고 성과 중심 문화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협상호금융, 4900개 영업점 중 42명 선발…통합 시상식 첫 도입지난 11일 농협상호금융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로카우스 호텔에서 '제1회 상호금융 사업 부분 통합 시상식'을 개최하고 부문별 우수 직원과 사무소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농협상호금융]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 호텔에서 ‘제1회 상호금융 사업 부분 통합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존에 부문별로 나뉘어 진행되던 시상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직 내부의 장벽을 낮추고 협업 체계를 강화해 인재 발굴과 성과 기반 평가 체계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국 4900개 농축협 영업점 직원 가운데 부문별 실적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4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광주농협 정현아 과장, 안양농협 김세현 주임, 서울서남부농협 박준식 조합장, 제주고산농협 고영찬 조합장이 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여영현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농협은 농업인의 삶과 지역 금융을 책임지는 상호금융기관”이라며 “통합 시상식을 계기로 업무 혁신과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ric978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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