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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2Q 실적·점유율 개선에 숨은 비밀...역동적 조직문화 관심↑
토스증권(대표 오창훈)이 2분기에 양호한 실적과 점유율 확대를 기록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젊은 핀테크 증권사 답게 자유롭고 역동적인 조직문화가 이같은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토스증권, 2Q 손실폭 줄이고 순영업수익 200%↑토스증권은 최근 분기마다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토스증권은 올해 2분기 순손실 65억원을 기...
2022-09-27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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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주식 모으기’ 10만명 넘어… 주식도 적금처럼
토스증권(대표 오창훈)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주식 모으기' 서비스가 누적 이용자수 10만명을 돌파했기다고 31일 밝혔다. '주식 모립으기'는 적금과 적식 펀드처럼 주기적으로 주식을 사모을 수 있는 서비스로 '주식 모으기'는 토스증권 첫 화면 설정 메뉴나 개별 종목 설정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내, 해외 종목 모두 ...
2022-08-31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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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2022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 실시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가 경력 3년 이하 개발자를 공개 채용하는 '2022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의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로 3년째를 맞은 ‘NEXT 개발자 챌린지’는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경력 3년 이하의 개발자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든 지...
2022-07-25 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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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MTS 써보니, 토스증권 '직관적 배치로 초보자 최적화'
비바리퍼블리카(대표이사 이승건)의 토스가 운영하는 증권앱 토스증권은 지난해 3월 첫선을 보여 1년만에 420만 계좌를 확보했다. 월간이용자수(MAU)는 230만명 달한다. 경쟁이 치열한 MTS(Mobile Trading System) 시장에서 유례가 드문 성공을 거둔 셈이다...
2022-06-14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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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두 번째 MTS 업데이트 완료… ‘오늘의 발견’ 등 투자정보 강화
토스증권(대표이사 박재민)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홈 화면을 개편해 투자정보를 강화했다. 빠른 투자현황 조회와 투자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2개의 탭을 구성해 새로운 서비스를 구축했다. 토스증권이 두 번째 MTS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1년간 수집된 토스증권 고객 의견 약 9000건을 분석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
2022-06-13 정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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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S써보니] ⑨토스증권, “직관적 배치·이미지 위주로 초보자 최적화...기능다양”
MTS(Mobile Trading System)는 솔직히 익숙해지기 쉽지 않다. 기자도 첫 MTS에 입문했을 때, 복잡한 차트, 어려운 용어들, 빼곡한 버튼들로 혼란스러웠다. 주식투자자들이 갖고 있는 이같은 '충족되지 않은 니즈'(unmet needs)를 파악하고 “어렵고 불편하고 멀게 느껴지는 금융이 아닌 누구에게나 쉽고 상식적인 금융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22-04-11 정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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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 지난해 매출액 7898억...전년비 두 배↑... 손실폭도 커져
비바리퍼블리카(대표이사 이승건)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수익(매출액) 7808억원, 영업손실 1796억원, 당기순손실 216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비 영업수익은 두 배 증가했지만(100.3%) 영업손실폭은 더 확대됐다(147.%). 당기순손실도 전년비 137.5% 늘었다.비바리퍼블리카의 영업수익은 3년 연속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매출액의 상당 부...
2022-04-08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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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금융 혁신' 아이콘 뜬다...지금이자받기 등 '최초' 서비스 관심↑
국내 최초로 고객에게 '매일' 이자를 지급하는 은행, 비대면 개인사업자 대출을 내놓은 첫 인터넷은행...토스뱅크(대표이사 이승건)가 은행 업계에서 '최초’ 서비스를 잇따라 출시하며 '금융 혁신' 아이콘으로 뜨고 있다. ◆즉시 이자 주는 ‘지금 이자 받기’, 출시 이틀만에 66억 이자지급토스뱅크는 16일부터 국내 ...
2022-03-18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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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IPO 진행 가시화···증권업계 주관사 쟁탈전 치열
카카오뱅크가 내년 예정된 기업공개(IPO)의 준비작업으로 주관사 선정에 돌입했다. 내년 상장 최대어로 주목되는 만큼, 증권업계는 카카오뱅크의 IPO 주관사 자리를 놓고 치열한 쟁탈전을 치룰 것으로 보인다. 타 핀테크사들의 상장 역시 줄지어 예고됐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24일까지 증권사들로부터 유가증권시장 상...
2020-12-02 이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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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흔드는 토스···'모바일 금융지주사'로 거듭날까
모바일 금융 서비스 플랫폼 '토스'의 성장세가 매섭다. ‘토스인슈어런스’에 이어 내년에는 '토스증권'과 '토스뱅크'의 출범이 예고됐다. 정보기술(IT)과 플랫폼을 기반으로 은행, 보험, 증권까지 거침없이 진출하며 토스는 금융업계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의 증권 자회사 토스증권...
2020-12-01 이현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