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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2026년 ‘생산적 금융·AX·시너지’로 다음 성장 설계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026년을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이후의 첫 전환점으로 규정했다. 지난 3년간 자본 기반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정비하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부터는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만들겠다는 판단이다. 성장의 속도보다 방향과 깊이를 먼저 고르겠다는 메시지로 읽힌다.임 회장은 신년사에서 불...
2026-01-05 윤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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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우리금융 임추위,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발표…3월 주총 승인 예정
우리금융지주(회장 임종룡)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통해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발표했다. 임회장은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 승인 시 3년 임기의 연임 체제를 이어가게 됐다.이날 발표는 30여 명 기자들이 서울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우리은행 본점 로비에 모인 상황에서 신속히 진행됐다. 이강행 ...
2025-12-29 윤승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