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리스크관리부문이 한국재정정보원과 함께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농산물 나눔과 도시락 배달 봉사를 진행해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나섰다.
윤석호 한국재정정보원장(왼쪽에서 6번째)과 양재형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오른쪽에서 4번째)이 5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과일과 우리쌀을 전달했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은 한국재정정보원과 함께 지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양 기관 임직원들은 과일 250인분과 우리쌀 200kg을 전달하고, 복지관 이용 가정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봉사에 직접 참여했다. 전달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배분됐다.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은 지난 2013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농산물 나눔과 도시락 봉사활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 역시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