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마포구 아동양육시설을 찾아 우리 농산물과 어린이 용품을 전달해 취약계층 지원과 농산물 소비 확대를 동시에 이어갔다.
지난 4일 농협은행 및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이 함께 삼동보이스타운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자금시장부문 임직원들이 지난 4일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삼동보이스타운'을 찾아 아동들에게 쌀, 과일 등 우리농산물과 어린이 용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농산물 소비를 통한 농가 지원을 함께 고려해 진행됐다. 금융회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은 앞으로도 거래기업과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