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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혜지 기자]

나이스신용평가(대표이사 김명수, 이하 나신평)가 DL이앤씨(대표이사 마창민, 375500)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로 평가 유지했다. 


나신평은 DL이앤씨가 업계 내 우수한 수준의 사업경쟁력 및 원가 관리능력을 보유한 점을 주된 평가 이유로 밝혔다.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전경. [이미지=DL이앤씨] DL이앤씨는 지난 2021년 1월 DL그룹(구, 대림산업)의 건설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설립했으며 올해 시공 능력순위 6위(2022년 3위)의 종합건설회사이다. 나신평은 DL이앤씨가 장기간에 걸쳐 축적된 시공 경험과 기술력, 브랜드인지도(아크로, e편한세상) 등을 바탕으로 우수한 수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나신평은 DL이앤씨가 토목·주택·플랜트 등 다각화된 사업구조를 보유했다고 말했다. DL이앤씨의 최근 5년(2018~2022년) 평균 매출 비중은 주택 68%, 토목 18%, 플랜트 14%로 구성된다. 이에 나신평은 DL이앤씨가 지난 2022년 주택착공 규모가 2.2만 호에 달하고, 토목·플랜트 부문의 대형 사업장 기성이 본격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중단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규모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hyejipolic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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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2-29 10: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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