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중개형 ISA 고객 대상 이벤트와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뱅키스 중개형 ISA 신규 개설 고객에게 입금 및 순입금액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고 연 5% 특판 RP도 판매한다. 또 경기 파주시 연풍마을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중개형 ISA ‘달항아리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온라인 전용 계좌 서비스 ‘뱅키스’ 중개형 ISA 고객을 대상으로 ‘달항아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연 5% 특판 RP를 판매한다.
한국투자증권이 달항아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한국투자증권]이번 이벤트에서는 참여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실제 달항아리 작품을 증정한다. 뱅키스 중개형 ISA를 신규 개설하고 1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에게는 1만원을 지급한다. 순입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혜택도 제공한다.
뱅키스 중개형 ISA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연 5% 특판 RP도 선착순 판매한다. 상품은 50일물이며 세전 기준이다. 중개형 ISA 계좌 개설과 특판 RP 가입은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앱과 토스 앱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365일 24시간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중개형 ISA는 연간 20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은 납입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된다. 총 납입 한도는 1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연내 계좌를 개설할 경우 향후 투자 계획에 맞춰 납입 한도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ISA의 세제 혜택을 적용받기 위한 의무가입기간은 계좌 개설 시점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중개형 ISA를 활용해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납입 한도 이월과 의무가입기간 등을 고려해 중개형 ISA를 장기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투자증권, 파주 연풍마을서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봉사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9일 경기 파주시 연풍마을에서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심 미관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9일 경기 파주시 연풍마을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어린이 봉사단원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행복나눔 벽화그리기는 세월의 흔적으로 빛바랜 골목길을 정비해 주민들의 정서적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파주 연풍4리 저층 주거 밀집지 일대에서 진행됐다. 사내 봉사 조직인 ‘참벗나눔 봉사단’ 소속 임직원과 가족 등 총 4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자체 명소를 알리는 테마 여행길과 꽃밭 등을 벽화로 그렸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이번 벽화그리기 활동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참여 임직원들에게는 나눔의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아동 복지와 친환경을 테마로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친환경 주거 개선 사업인 ‘위 그린’ 5호 프로젝트를 통해 충남 천안 지역아동센터에 고효율 냉·난방기와 태양광 설비 등을 지원했다. 오는 10월에는 지난 2022년부터 진행해 온 아동복지시설 도서관 조성 프로젝트 ‘한국투자 꿈 도서관’ 9호점을 개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