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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 소식…NH투자증권·KB증권·대신증권

- NH투자증권, 경기도 광명시 농가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사회공헌 봉사활동

- KB증권, 선착순 7777명 대상 국내펀드·주가연계증권 쿠폰 4종 지급 ‘행운 7,777!’ 진행

- 대신증권,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거래 고객 대상 매주 5만원 경품 이벤트 실시

  • 기사등록 2026-09-14 13: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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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지원 기자]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도농 상생을 위해 경기도 광명시 가지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KB증권이 비대면 및 은행연계 위탁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펀드와 주가연계증권 투자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총 14만 원 상당의 금융상품 쿠폰 4종을 지급하는 ‘행운 7,777!’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대신증권은 정규장 이후 애프터마켓 거래 활성화를 위해 10월 8일까지 매주 추첨을 통해 5만 원 상당의 생활 밀착형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주차별 경품 이벤트를 전개한다.


◆ NH투자증권, 광명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이 지난 12일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소재 가지 재배 농가를 찾아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전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 소식…NH투자증권·KB증권·대신증권NH투자증권은 지난 12일 경기도 광명시 소재 가지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배광수 NH투자증권 사장과 WM사업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가지 잎 정리 작업 지원 중인 배광수 사장과 직원들의 모습. [사진=NH투자증권]

이번 봉사는 범농협 차원의 농가 지원 프로그램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배광수 사장과 WM사업부 임직원 30여 명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가지 농가를 직접 방문해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가지 잎 정리(순지르기) 작업 등을 도왔다.


NH투자증권은 농촌 소외 문제 해결과 도농 상생을 위해 2016년부터 ‘함께하는 마을’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며, 임직원 농촌 봉사뿐 아니라 직거래 장터 개설 및 마을 숙원사업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사장은 “농협그룹의 일원으로서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해야 하는 사명감이 있다”라며 “농가 소득 증대와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 KB증권, ‘투자에 행운을 더하다! 행운 7,777!’ 이벤트 실시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강진두)이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고객의 금융투자상품 경험 확대를 위해 ‘투자에 행운을 더하다! 행운 7,777!’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전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 소식…NH투자증권·KB증권·대신증권KB증권이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고객의 금융투자상품 경험 확대를 위해 ‘투자에 행운을 더하다! 행운 7,777!’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미지=KB증권]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및 은행연계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7777명에게 국내주식형 펀드와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 4종(국내펀드 2만·4만 원권, 주가연계증권 3만·5만 원권)을 일괄 지급한다. 고객별 거래 규모나 실적에 따른 차등 없이 동일하게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


발급받은 쿠폰은 각 최소 매수금액 요건을 충족해 매매를 완료하면 해당 금액이 계좌로 즉시 입금된다. 주식 매매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간접투자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KB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주식 외에도 국내주식형 펀드와 주가연계증권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친숙하게 접해볼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비대면 투자자들의 편의를 높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대신증권, 애프터마켓 거래 고객 대상 주차별 경품 프로모션 진행


대신증권이 정규장 마감 후 거래되는 애프터마켓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늘부터 10월 8일까지 주차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전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 소식…NH투자증권·KB증권·대신증권대신증권이 정규장 마감 후 거래되는 애프터마켓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차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대신증권]

행사 기간 애프터마켓에서 국내주식을 1회 이상 거래하면 매주 자동 추첨 대상이 된다. 매주 200명씩 총 800명에게 5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며, 1·4주 차에는 무신사머니 5만 원권, 2주 차 씨유(CU) 편의점 5만 원권, 3주 차 배달의민족 5만 원권이 주차별로 지급된다. 주차별 중복 참여와 당첨이 모두 허용된다.


거래 금액에 따른 추가 혜택도 지원한다. 행사 기간 애프터마켓 누적 거래대금이 5000만 원 이상인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무신사머니 50만 원을 지급하며, 최근 6개월간 거래가 없던 고객 중 1회 이상 거래한 5000명에게는 씨유 3000원권을 별도로 제공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투자자들이 새로운 거래시간대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혜택으로 구성했다”라며 “애프터마켓을 활용해 다양한 투자 기회를 발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jiwon01235@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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