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도농 상생을 위해 경기도 광명시 가지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KB증권이 비대면 및 은행연계 위탁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펀드와 주가연계증권 투자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총 14만 원 상당의 금융상품 쿠폰 4종을 지급하는 ‘행운 7,777!’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대신증권은 정규장 이후 애프터마켓 거래 활성화를 위해 10월 8일까지 매주 추첨을 통해 5만 원 상당의 생활 밀착형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주차별 경품 이벤트를 전개한다.
◆ NH투자증권, 광명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이 지난 12일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소재 가지 재배 농가를 찾아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전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2일 경기도 광명시 소재 가지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배광수 NH투자증권 사장과 WM사업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가지 잎 정리 작업 지원 중인 배광수 사장과 직원들의 모습. [사진=NH투자증권]
이번 봉사는 범농협 차원의 농가 지원 프로그램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배광수 사장과 WM사업부 임직원 30여 명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가지 농가를 직접 방문해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가지 잎 정리(순지르기) 작업 등을 도왔다.
NH투자증권은 농촌 소외 문제 해결과 도농 상생을 위해 2016년부터 ‘함께하는 마을’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며, 임직원 농촌 봉사뿐 아니라 직거래 장터 개설 및 마을 숙원사업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사장은 “농협그룹의 일원으로서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해야 하는 사명감이 있다”라며 “농가 소득 증대와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 KB증권, ‘투자에 행운을 더하다! 행운 7,777!’ 이벤트 실시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강진두)이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고객의 금융투자상품 경험 확대를 위해 ‘투자에 행운을 더하다! 행운 7,777!’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전했다.
KB증권이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고객의 금융투자상품 경험 확대를 위해 ‘투자에 행운을 더하다! 행운 7,777!’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미지=KB증권]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및 은행연계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7777명에게 국내주식형 펀드와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 4종(국내펀드 2만·4만 원권, 주가연계증권 3만·5만 원권)을 일괄 지급한다. 고객별 거래 규모나 실적에 따른 차등 없이 동일하게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
발급받은 쿠폰은 각 최소 매수금액 요건을 충족해 매매를 완료하면 해당 금액이 계좌로 즉시 입금된다. 주식 매매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간접투자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KB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주식 외에도 국내주식형 펀드와 주가연계증권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친숙하게 접해볼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비대면 투자자들의 편의를 높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대신증권, 애프터마켓 거래 고객 대상 주차별 경품 프로모션 진행
대신증권이 정규장 마감 후 거래되는 애프터마켓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늘부터 10월 8일까지 주차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전했다.
대신증권이 정규장 마감 후 거래되는 애프터마켓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차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대신증권]
행사 기간 애프터마켓에서 국내주식을 1회 이상 거래하면 매주 자동 추첨 대상이 된다. 매주 200명씩 총 800명에게 5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며, 1·4주 차에는 무신사머니 5만 원권, 2주 차 씨유(CU) 편의점 5만 원권, 3주 차 배달의민족 5만 원권이 주차별로 지급된다. 주차별 중복 참여와 당첨이 모두 허용된다.
거래 금액에 따른 추가 혜택도 지원한다. 행사 기간 애프터마켓 누적 거래대금이 5000만 원 이상인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무신사머니 50만 원을 지급하며, 최근 6개월간 거래가 없던 고객 중 1회 이상 거래한 5000명에게는 씨유 3000원권을 별도로 제공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투자자들이 새로운 거래시간대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혜택으로 구성했다”라며 “애프터마켓을 활용해 다양한 투자 기회를 발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