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에서 오래된 사물의 기억과 시간을 조명하는 최재혁 작가의 개인전 ‘후일담 - 왓 리메인즈’를 무료로 선보인다.
◆ 웰컴저축은행,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9월 전시 ‘후일담’ 개최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9월 정기 전시를 연다고 11일 전했다.
웰컴저축은행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9월 정기 전시를 연다. [사진=웰컴저축은행]
이번 9월 전시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출신의 최재혁 작가 개인전 ‘후일담 - 왓 리메인즈(What Remains)’로 진행된다.
전통 유물, 골동품, 그릇, 꽃, 과일 등 오래된 사물을 소재로 시간과 기억을 캔버스 위에 정물화로 담아냈으며, 서로 다른 시대의 사물을 한 공간에 배치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독창적인 시선을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용리단길 인근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 조성된 무료 열린 문화공간이다.
특히 이번 전시부터는 전시 만족도 조사에 응한 관람객에게 웰컴저축은행의 ‘W’를 모티브로 한 AI 아트가 적용된 친환경 리유저블백(타포린백)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전시는 오는 9월 29일까지 이어지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사물에 깃든 기억과 시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는 예술적 경험을 전하고자 기획했다”라며 “만족도 조사를 통해 관람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친환경 기념품을 제공하며 시민과의 소통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