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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투자증권 소식...VIP 음악회·퇴직연금 개인투자용국채

- NH투자증권, VIP 고객 초청 음악회 성료

- NH투자증권, 퇴직연금 개인투자용국채 출시 앞서 이벤트 실시

  • 기사등록 2026-08-31 16: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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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승환 기자]

NH투자증권이 VIP 고객 대상 문화행사와 퇴직연금 상품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은 VIP 고객 약 2000명을 초청해 ‘김선욱&경기필하모닉 with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음악회를 열었다. 오는 9월에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 및 개인형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투자할 수 있는 개인투자용국채를 출시하고 사전 청약 알림 및 청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NH투자증권, VIP 고객 초청 음악회 성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 배광수)이 지난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김선욱&경기필하모닉 with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음악회를 마무리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투자증권 소식...VIP 음악회·퇴직연금 개인투자용국채'김선욱&경기필하모닉 with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음악회'가 지난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이번 공연은 롯데콘서트홀 전관 대관을 통해 진행됐다. NH투자증권 VIP 고객 약 2000명이 참석했다.


음악회는 NH투자증권이 VIP 고객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지휘자 김선욱,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레오니다스 카바코스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및 지휘자들과 협연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선욱이 이끄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춰 연주를 선보였다.


김선욱과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도 무대를 이끌었다. NH투자증권은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의 협연과 오케스트라의 조화가 더해지며 롯데콘서트홀을 찾은 고객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1월 정명훈&임윤찬과 함께한 신년음악회에 이어 이번 음악회까지 고객 초청 문화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서비스를 넘어 문화예술을 매개로 고객과 소통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올해 신년음악회에 이어 다시 한번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금융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 퇴직연금 개인투자용국채 출시 앞서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은 오는 9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 및 개인형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투자할 수 있는 ‘퇴직연금 개인투자용국채’를 출시하고, 이에 앞서 사전 청약 알림 및 청약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투자증권 소식...VIP 음악회·퇴직연금 개인투자용국채NH투자증권이 퇴직연금 개인투자용국채를 출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NH투자증권]

이번 이벤트는 상품 출시에 앞서 청약 일정과 정보를 제공하는 ‘사전 청약 알림 이벤트’와 출시 후 실제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약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상 상품은 개인투자용국채 10년물과 20년물이다.


먼저 이날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NH투자증권 DC·IRP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사전 청약 알림을 신청하면 개인투자용국채의 세부 일정 및 주요 정보를 미리 안내받을 수 있다. 알림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을 지급한다.


이어 오는 9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퇴직연금 개인투자용국채를 100만원 이상 청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800명에게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 2장을 증정한다.


NH투자증권이 선보이는 퇴직연금 개인투자용국채는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하고 국가가 원리금 지급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표면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이율에 연 복리가 적용돼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가 일괄 지급된다.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운용할 경우 운용수익에 대한 과세가 인출 시점까지 이연되고,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가 적용되는 등 퇴직연금의 세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국가 보장의 안정성과 장기 복리 효과를 갖춰 기존 원리금 보장형 예금 위주로 퇴직연금을 운용해 온 고객들에게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중도환매는 매입 채권의 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시점인 13개월 차부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른 퇴직급여 지급이나 중도인출 등 부득이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1년 이내라도 신청할 수 있다.


중도환매 시에는 가산금리와 연 복리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퇴직연금 개인투자용국채의 9월 첫 청약 기간은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다. 자세한 일정과 상품 관련 정보는 N2·나무 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환 NH투자증권 연금자산관리본부장은 “개인투자용 국채는 국가가 원리금을 보장하면서 만기 보유 시 연 복리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장기 노후 자산 운용에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전 청약 알림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관련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보다 체계적인 퇴직연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ongsh789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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