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이 사내 자율 봉사단 ‘반듯이(e)’를 중심으로 지난 29일 관악산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NH농협캐피탈 봉사단 반듯이(e) 단원들이 관악산 플로깅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캐피탈]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관악산 일대를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했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활동이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ESG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운영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회사는 매월 셋째 주를 ‘사회공헌의 날’로 지정하고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환경 보호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