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부산 지역금융법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금운용 세미나를 성료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아이사랑 적립 펀드 가입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쿄 탐방을 진행했다.
◆ NH투자증권, 부산 지역금융법인 대상 자금운용 세미나 성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지역금융법인의 자금운용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한 ‘N2 코퍼레이트 파이낸스 세미나(N2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부산금융센터에서 성료했다.
NH투자증권이 지역금융법인들의 자금운용 담당 임원 대상 ‘N2 코퍼레이트 파이낸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일 NH투자증권 부산금융센터에서 자금운용 담당자들이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이 세미나는 전국 6개 권역(부산·수원·원주·대전·광주·대구) 센터를 중심으로 정기 개최되며,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중장기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다.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광주·대전 등에서 추가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 최성종 연구원의 ‘국내외 채권시장 전망과 법인 자금 운용 전략’ △ NH아문디자산운용 강성언 팀장의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법인 맞춤형 상품 투자 전략’ △ 이지선 소믈리에의 ‘소통의 언어, 와인으로 나누는 대화’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 지역금융법인들의 자금운용 고민이 깊어진 상황”이라며 “업계 최고 수준의 금융 솔루션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돕겠다”고 말했다.
◆ NH-아문디자산운용, ‘아이사랑 드림캠프’ 초·중학생 100명 도쿄 탐방
NH-아문디i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이 ‘NH-아문디 아이사랑 적립 펀드’ 가입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NH-아문디자산운용이 마련한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난 1월 21일 일본 도쿄 미래과학관을 방문해 미래 기술을 견학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H-아문디자산운용]
올해 캠프는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NH농협은행이 추첨 선발한 초·중등생 100명이 참여했다. 중등부(50명)는 1월 21~24일, 초등부(50명)는 2월 25~28일에 각각 3박 4일 일정으로 박물관과 도쿄대학 등을 탐방하며 역사·문화·경제 체험 기회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의 운영 재원은 ‘아이사랑 적립 펀드 공익기금’으로 조성됐다. NH-아문디자산운용과 NH농협은행은 펀드 운용보수와 판매보수의 각 50%를 적립해 기금을 마련하며, 어린이·청소년 교육 증진에 활용한다. 2008년 도쿄 탐방으로 시작된 이 캠프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작년 재개됐다.
신용인 NH-아문디자산운용 마케팅총괄부사장은 “아이사랑 적립 펀드는 자산 형성에 그치지 않고 교육 기회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라며 “이번 캠프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필승코리아 펀드, 그린코리아 펀드 등으로 공익기금을 조성해 농촌 지원과 인재 육성 등 사회공헌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