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보험(대표 송영록)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순위에서 생명·건강보험 부문 정상에 올랐다.
메트라이프생명의 메트라이프 본사가 포춘의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생명·건강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사진=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메트라이프 본사가 포춘의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생명·건강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메트라이프는 해당 명단에 7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의 견고한 리더십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포춘은 매년 글로벌 컨설팅사 콘페리(Korn Ferry)와 협력해 주요 기업 경영진, 이사회, 금융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기업을 평가한다. 평가 기준은 혁신성, 재무 건전성, 장기적 투자 가치, 인재 유치 및 유지 역량 등 총 9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미셸 할라프(Michel Khalaf) 메트라이프 회장은 “이번 수상은 약 160년간 이어져 온 메트라이프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헌신, 그리고 전 세계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