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100일간 매일 1만원을 납입하는 정액식 적금을 출시해 단기·소액 저축 수요를 겨냥한 고객 유입에 나섰다.
OK저축은행이 100일간 매일 1만원을 납입하는 정액식 적금을 출시했다. [자료=OK저축은행]
OK저축은행은 100일 동안 매일 1만원을 납입하는 정액식 적금 상품을 출시해 단기·소액 저축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금리와 리워드를 결합한 구조로, 저축 기간을 짧게 가져가려는 고객의 선택지를 넓힌 점이 특징이다.
이 상품의 기본금리는 연 1%(세전)다. 마케팅 동의 시 우대금리 8%포인트가 더해져 최고 연 9%(세전)가 적용된다. 총 납입액은 100만원으로, 저축 기간과 금액을 단순화해 접근성을 높였다.
만기까지 100회를 모두 납입하고 해지하면 3000원 상당의 간편결제 포인트 쿠폰이 제공된다. 이자 외 추가 혜택을 더해 체감 수익을 보완하는 방식이다.
가입 대상은 최근 1년간 OK저축은행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다. 신규 고객과 거래 재개 고객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을 통해 개설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