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이 자동납부 등록 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 상품과 매일 아침 앱 로그인 미션에 따라 최고 연 26%의 고금리를 적용하는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OK저축은행이 'OK생활비통장'과 'OK얼리버드적금'을 출시했다. [이미지=OK저축은행]
OK저축은행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수시 입출금 상품인 'OK생활비통장'과 미션형 적금 상품인 'OK얼리버드적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객의 일상적인 금융 활동과 모바일 이용 습관에 맞춰 실질적인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OK생활비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발생하는 수시입출금통장으로, 생활비와 직결된 자동납부 서비스를 등록할 때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본 금리는 예치 금액에 따라 300만원 이하 연 2.2%에서 1억원 이하 연 1.1%까지 차등 적용된다.
여기에 보험료, 통신비, 카드대금 등을 해당 계좌로 자동 출금 등록하면 건당 0.5%p의 우대금리가 가산되며, 최대 2건 등록 시 최고 연 3.2%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상품은 OK저축은행 보통예금을 보유하지 않은 개인 고객이라면 가입 금액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OK얼리버드적금’은 최고 연 26%라는 파격적인 금리를 제공하는 미션형 참여 상품이다. 기본 금리 연 2%에 마케팅 동의(3%p) 및 '얼리버드 로그인' 미션을 모두 달성할 경우 최고 금리가 적용된다.
얼리버드 로그인은 매일 오전 5시부터 9시 사이에 OK저축은행 앱에 접속하는 방식이며, 10일 연속 달성 시마다 연 7%p의 우대금리를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해당 적금은 30일간 매일 1만원씩 납입할 수 있으며, 직전 1년간 OK저축은행 입출금 예금이 없었던 고객이 대상이다. 두 상품 모두 OK저축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예 ·적금은 고객의 일상적인 금융 활동과 모바일 이용 습관에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담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