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산신탁(대표이사 민관식)이 임직원들과 함께 ‘하나(HANA)되어 기브(GIVE)’ 나눔 달리기 캠페인을 진행해 산불 피해 지역과 호우 피해 지역에 총 1000만원을 기부했다. 임직원 달린 거리만큼 회사가 동일 금액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기반 기부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하나자산신탁은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단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하나되어 기브' 나눔 달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하나자산신탁]
이번 캠페인은 올해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됐으며 100명 이상이 참여했다. 회사는 임직원들의 누적 주행 데이터를 기준으로 기부금을 산정해 각각 재해 지역에 지정 기부했다. 임직원 참여 규모가 확대되며 사내 기부 프로그램의 지속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민관식 하나자산신탁 대표는 기부 참여가 임직원 단합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기여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향후 참여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을 언급했다.
이 회사는 나눔 달리기 외에도 사랑의 김장 봉사, 아동보육원 정기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에도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