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대표이사 조영탁)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성공(이사장 이의근)이 18기 CEO들을 졸업시키며 행복경영 확산에 한 발 다가갔다.
행복한 경영대학 18기 CEO들이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슈료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휴넷]
행복한성공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행복한 경영대학’ 18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행복한 경영대학’ 총동문회를 비롯해 18기 기업 CEO 및 자문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각종 상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라온웍스 이인희 대표가 수상했고 개근상, 공로상 등의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한 CEO들은 ‘비전 선언문’을 낭독했다.
수료생들은 본 과정을 마치며 행복한성공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중소기업의 행복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연 2회 모집을 진행하고 있고 내년 2월에 19기를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행복한성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휴넷이행복경영 확산을 위해 2016년에 시작한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CEO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현재까지 1000여 개 기업 CEO가 수료했고 소속 기업에 행복경영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동문 기업들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도서 '스몰 석세스'(2022년),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2023년), ‘슈퍼 강소기업’(2024년)을 출간했다.
휴넷은 앞으로도 행복하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기업들이 많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