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대표 조영탁)이 중견 및 중소기업 리더들이 구독형 교육 멤버십 '휴넷FLEX'를 무상으로 이용하도록 해 조직 관리 역량을 쉽게 강화하도록 돕는다.
휴넷이 이달 한달 간 '휴넷플렉스'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휴넷]
휴넷은 이달 한달 간 '휴넷플렉스'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휴넷플렉스는 인력이나 예산 문제로 사내 교육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설계된 맞춤형 솔루션이다. 월정액 방식의 멤버십에 가입하면 법정의무교육, 최신 AI 기술, 외국어, 직무 역량 강화 등 1만여개 이상의 온라인 콘텐츠를 수강할 수 있다.
비용 부담이 낮다는 것이 특징이다. 200인 규모의 기업이 기본 요금제를 선택하면 직원 한 명당 연간 약 1만9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이 덕에 출시 1년 만에 2만명 이상의 수강생을 확보했다.
이달부터는 AI 기술을 접목한 기업 전용 연수원 시스템을 도입했다. 별도 관리 인력 없이 플랫폼 내에서 교육 설계와 수강 데이터 분석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 체계적인 학사 관리가 가능하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휴넷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