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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3Q 매출액 3.2조...전년동기比 3.2%↑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 허창수)이 올해 3분기 실적으로 연결기준 매출액 3조2080억원, 영업이익 148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3.2%, 영업이익 81.5% 증가했다.다수의 건축주택사업본부 고원가율 현장 종료와 함께 인프라, 플랜트사업본부의 이익률 정상화 등 전체 사업본부의 원가율이 안정화되며 영업...
2025-11-04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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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대한민국 조경대상 국토부 장관상 수상...조경 경쟁력 입증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지난해 리브랜딩한 자이(Xi)의 디자인 경쟁력을 조경 분야에서 입증했다. GS건설은 올해 제 15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메이플자이'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환경조경발전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도시와 지역 사회의 쾌적한 생활 환경 제공에 일조...
2025-10-20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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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임직원 가족과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관람…소통 경영 강화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 허창수)이 임직원들과 함께한 뮤지컬 관람행사로 소통 경영 행보를 이어나간다. GS건설은 역삼동 GS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하여,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관람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GS건설 직원들은 공연 전 역삼동 GS타워 사내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먹은 후 공연장에 착석했다. ...
2025-09-02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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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무탄소 분산에너지 첫 공개…‘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선봬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 허창수)이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무탄소 분산에너지 사업을 선보이는 등 친환경 기술 개발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GS건설은 지난 27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미국 아모지(AMOGY)와 손잡고 개발한 무탄소 분산에너지 사업을 선보인다...
2025-08-29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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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Q 잠정 매출액 3.1조...전년동기比 3.07%↓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 허창수)이 올해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3조1961억원, 영업이익 162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잠정 공시했다.(K-IFRS 연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0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3.55% 증가한 수치다.올해 GS건설의 상반기 매출은 6조25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했다. 허나 영업이익은 232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
2025-07-30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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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고층 아파트 화재안전 위한 첨단 시스템 도입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 허창수)이 초고층 아파트 화재 안전 대책을 확보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 기술 협력에 나선다.GS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GS건설 R&D 센터에서 화재 시뮬레이션 전문기업인 메테오시뮬레이션과 '초고층 공동주택 화재안전 성능설계'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구...
2025-07-16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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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인천공항에 자이(Xi) 팝업스토어 개설...브랜드 철학 알려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 허창수)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건설업계 최초로 인천국제공항에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연다.GS건설은 7월 한 달간 인천국제공항 제 1 여객터미널 출국장에 자이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주제는 '일상을 여행처럼'이다. GS건설은 "여행에서 기대하는 특별한 순간들이 ...
2025-07-02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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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GS건설, 초고층 랜드마크·메가 주거벨트로 상반기 시장 공략…건설사 차별화 전략 '주목'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인수)과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상반기 주택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쌍용건설은 희소한 48층 초고층 아파트로 도시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GS건설은 5만 7천 가구 규모의 메가 주거벨트 구축으로 신도시급 개발을 선도하며 각각 상징성과 확장성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쌍용건설, 상징성...
2025-06-17 권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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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건설부터 5성급 커뮤니티, 안전 금융망까지...'7월 위기' 대비하는 건설사 '생존전략' 3색 경쟁
다가오는 7월, 위기론이 대두되며 건설업계는 '초비상'이다.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의 대규모 만기 도래를 앞두고 업계 전반에 유동성 위기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공공택지 분양 지연과 미분양 누적, 자금 조달 경색이 겹치며 중견·중소 건설사를 중심으로 도산 위기 신호도 감지된다.이에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 GS건설(대표...
2025-06-05 권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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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세컨신드롬’과 맞손…자이(Xi)에 ‘미니창고 다락 서비스’ 도입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세컨신드롬(대표이사 홍우태)과 업무 협약을 체결, 자이(Xi)에 개인 맞춤형 보관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 단지 중심 오프라인 커뮤니티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온·오프라인이 연결된 새로운 주거경험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GS건설은 국내 셀프스토리지(Self-Storage) 기업 ‘세컨신드롬’과 업...
2025-05-29 권소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