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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제안한 '위례과천 광역철도' 사업이 적격성 통과로 본궤도에 올랐다.대우건설이 지난 7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란 민간 자본으로 사업을 추진해도 문제가 없음을 검증한 것으로 착공까지 9...
2024-11-08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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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라크서 '중동 최초 침매터널' 함체구조물 ‘주수’ 행사..."이라크 재건 기대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중동 최초 침매터널의 '주수' 행사를 통해 이라크 재건 및 항만 물류 발전의 기대감을 높였다.대우건설은 이라크 현지 시간 지난 16일 침매터널현장에서 이라크 총리, 교통부 장관, 항만공사 사장, 발주처 및 유관기간 인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침매터널 함체제작장 '주수(注水)' 행사를 개최했다고 31... 2024-10-31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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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3Q 영업익 623억...전년동기比 67.2%↓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3분기 매출액 2조5478억원, 영업이익 62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하 K-IFRS 연결). 전년동기대비 각각 14.8%, 67.2% 감소했다. 진행 현장 수 감소와 원가율 상승 지속, 일부 현장의 일시적 추가 원가 반영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회사는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 미래 성장성을 위해 수...
2024-10-30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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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아시아시장 확대 위해 발로 뛴다"...인니 대통령·베트남 하노이 시장 만나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동남아시아 신흥국 인사들을 만나며 시장을 넓혀 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대우건설은 지난 18일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전 대통령을 예방해 신규 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 날 마지막 ... 2024-10-22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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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리포트] 대우건설, 주택시장 회복 시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신한투자
신한투자증권이 15일 대우건설에 대해 주택시장 회복으로 탄력적인 신규공급이 확인될 때 밸류에이션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 주가는 기존 5300원을 유지했다. 대우건설의 전일 종가는 3790원이다. 김선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대우건설 매출액은 2조6336억원(YoY -11.9%), 영업이익은 1224억원(YoY -35....
2024-10-15 김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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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안산단원 1단계 연료전지 첫발'... PF 조달 본궤도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전 과정에 주관하는 경기도 안산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본궤도에 안착시켰다.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안산단원 1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첫 삽을 뜨기 위해 프로젝트 금융조달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안산시청에서 이뤄졌으며, 주관사인 대우건설을 비롯해 안산도시개발, 삼천리, 신한은행, ... 2024-10-10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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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동부간선 지하도로 '첫삽'...2029년 개통 예정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사업준비 9년만에 동부간선 지하도로 착공에 나섰다.대우건설은 지난 2일 서울 성북구 화랑로에 위치한 서울민방위교육장에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동부간선도로의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해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서 강남구 청담동을 ... 2024-10-04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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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텃밭' 체코서 지역 상생활동 이어가...'우협 선정' 후 추가 계약 지원
대우건설(회장 정원주)이 체코와 진행중인 민관 사업의 후속 계약 및 협력체계 구축을 이어 나간다.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19일 원전 예정지인 체코 트레비치를 방문해 지역협의체에 소방차를 기증하고 오찬행사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신규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시공 주간사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순조...
2024-09-23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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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칼럼] 한국형 SMR, 글로벌 시장서 '경쟁력' 확보 관건...尹 대통령도 힘 실었다
소형모듈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 SMR). 전기출력 300MW 이하의 작은 원자로가 친환경 에너지원의 새로운 희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기기를 모듈화해 공장에서 제작이 가능한 차세대 원자력 발전 기술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SMR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것이다.최근에는...
2024-09-19 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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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와리 정유시설 긴급 보수공사 성료...스팀 정상 개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가동율 저하로 중지됐던 나이지리아 정유시설의 재 가동을 위해 실시한 긴급 보수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대우건설은 지난 8월 나이지리아 와리 정유시설 긴급 보수공사 현장(Warri Refinery Quick Fix PJ)에서 보일러를 성공적으로 가동해 스팀(Steam, 증기) 생산을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팀은 정유의 거의 ... 2024-09-12 박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