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며 유통 업계에서 선수들을 응원하는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마트는 집에서 원드컵을 보는 사람들을 위해 풍선한 먹거리 행사를 진행하고 교촌은 주차별로 대표 메뉴들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 이마트, 월드컵 집관족 위한 먹거리 행사 진행
모델이 이마트 필수 먹거리 행사에서 선보이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이마트(대표이사 한채양)는 월드컵을 집에서 보는 '집관족'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필수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응원 열기를 더해줄 청량한 맥주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류, 모둠초밥, 치킨 등을 준비해 홈경기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선한 제철 먹거리도 마련했다. 회와 물회, 초당옥수수와 사과 등 과채류까지 준비했다. 온 가족이 나눠 먹을 수 있는 멕시코 대표 음식 '타코'를 건강한 방식으로 조리한 '타코랩 파티팩'도 있다.
◆ 교촌치킨, ‘대표 맛 릴레이 할인전'서 축구팀 응원하고 자전거 얻자
교촌에프앤비가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교촌치킨앱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교촌 대표 맛 릴레이 할인전'을 진행한다.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대표이사 송종화)는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교촌치킨앱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교촌 대표 맛 릴레이 할인전'을 진행한다. 축구 경기 일정에 맞춰 대표 메뉴 허니·레드·간장 시리즈를 주차별로 선정해 할인한다. 단체 관람객을 배려해 여러 마리를 동시에 구매할 때 할인 혜택도 커지도록 했다.
첫 주(12~18일)에는 경기 시작의 설렘을 담아 달콤한 허니 메뉴들을 선보인다. 둘째 주(19~24일)에는 뜨거운 응원 열기에 어울리는 화끈하고 매콤한 레드 시리즈와 마라 맛 제품들을 선보인다. 마지막 주(25~28일)에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클래식한 간장 메뉴들로 대미를 장식한다.
치킨 주문 고객들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펼쳐진다. 이벤트 기간에 제품을 구매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프리미엄 브랜드의 자전거, 교촌치킨 앱 내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