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 수디(Sudee)가 ‘제30회 CBE 중국 뷰티 엑스포(CBE China Beauty Expo)’에 참가해 안티에이징 중심의 스킨케어 제품군을 선보였다.
수디 부스에 브랜드 주요 스킨케어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수디] 이번 전시에서 수디는 흑백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한 부스를 운영했다. 브랜드는 ‘피부 과학에 집중하다’라는 방향성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기반 연구개발(R&D) 역량과 주요 제품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럭스골드 인리치드 너리싱 젤 마스크’, ‘펩타이드 부스트 에너자이징 마스크’, ‘리제너레이팅 래디언스 마스크’, ‘워터 글로우 너리싱 톤업 크림’ 등이 공개됐다.
수디 부스에 브랜드 주요 스킨케어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수디]
제품군은 탄력, 보습, 브라이트닝, 리프팅 케어 등 안티에이징 수요에 맞춰 구성됐다. 수디는 피부 관리 현장에서 활용되는 에스테틱 노하우와 스킨케어 연구를 결합한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디는 한국 IDEA성형외과의 임상 기술과 피부 관리 경험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브랜드다. 콜라겐 안티에이징, 펩타이드 리프팅, 에스테틱 리페어 등을 중심으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전개하고 있다.
수디 관계자는 “IDEA성형외과의 임상 데이터와 SD SKIN LAB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에스테틱 스킨케어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제품 개발과 해외 전시 참여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