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대표이사 김성한)이 오는 17일 창립 38주년을 앞두고 결식 아동을 돕는다.
김성한(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파리크라상 대표이사가 지난 15일 ‘기부 앤 테이크’ 행사에서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파리크라상]
파리크라상은 월드비전의 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을 위한 임직원 대상 모금행사 ‘기부 앤 테이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 앤 테이크’는 파리크라상의 조직문화 TF 주도 하에 기획된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한 대표이사, 85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 아동을 위한 간식 꾸러미 ‘해피박스’ 850개를 준비하고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파리크라상의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