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오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도산 스토어에서 브랜드의 첫 남성 글로벌 앰버서더인 세븐틴 정한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세븐틴 정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이번 팝업은 ‘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JEONGHAN'S PRIVATE ATELIER)’를 주제로 마련됐다. 정한의 취향과 감성이 담긴 공간을 상상해 아틀리에 형태로 구현했다. 모던하고 차분한 공간에 자연 소재를 더하고, 화보에 등장한 꽃과 자연을 오브제로 활용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층에서는 마르디 메크르디의 유니섹스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피팅룸은 정한의 화보 속 장면을 옮겨온 듯한 공간으로 꾸몄다. 2층에는 화보 속 공간을 재현해 방문객이 직접 장면의 일부가 되는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정한의 포토 스튜디오’에서는 방문객이 촬영한 이미지를 AI 기술로 꽃이 피어난 장면으로 변환한다. 완성된 이미지는 현장에서 출력해 소장할 수 있다. 방문객이 참여하는 ‘폴라로이드 월’, 모션 인식을 활용한 꽃다발 영상 체험, 정한의 깜짝 영상을 볼 수 있는 히든 QR 콘텐츠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는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 결과에 따라 정한이 화보에서 착용한 컬렉션 상품과 모자, 에코백, 양말, 꽃반지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는 신규 라인 출시를 기념해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