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대표 사회공헌 브랜드 ‘가치걸음’을 바탕으로 시니어 디지털 인턴을 양성해 노인복지시설 교육을 돕고 격오지 분교 학생들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금융교육을 전개했다. 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최근 1년간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제네시스 중고차 가운데 G80이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 현대캐피탈, 시니어·어린이 아우르는 ‘가치걸음’ 나눔 활동 전개
현대캐피탈이 자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가치걸음’의 일환으로 디지털 취약계층 시니어와 도서·격오지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금융 교육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전했다.
현대캐피탈 직원이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을 찾은 장년층을 대상으로 금융사기예방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현대캐피탈]현대캐피탈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공동 육성한 ‘스마트오아시스동행단’과 함께 장년층 26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및 금융 지식 교육을 실시했다. 중장년층 눈높이 강사진과 사내 직원 강사가 협력해 직접 제작한 가이드북을 바탕으로 스마트기기 조작법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수칙을 교육했다. 동행단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서울 시내 경로당 및 복지시설 28곳에서 강좌를 운영 중이다.
아울러 현대캐피탈은 지난 8월 28일 인천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장을 찾아 전교생 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선생님’ 프로그램을 열었다. 사내 강사 2명이 참여해 금융감독원 교재와 교구를 활용하고 화폐와 결제 개념, 용돈 관리법, 신용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가르쳤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임직원의 전문성과 업무 경험을 사회와 나누며 실질적인 보탬을 전하는 것이 가치걸음의 본질”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역량을 살린 맞춤형 사회공헌 모델을 꾸준히 발굴해 실천하겠다”고 알렸다.
◆ KB캐피탈, KB차차차 제네시스 판매량 1위 준대형 세단 ‘G80’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에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거래된 제네시스 브랜드 중고차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준대형 세단 G80이 최다 판매 차종으로 집계됐다고 23일 소개했다.
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에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거래된 제네시스 브랜드 중고차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준대형 세단 G80이 최다 판매 차종으로 집계됐다. [이미지=KB캐피탈]판매 순위는 1위 G80에 이어 △2위 GV80 △3위 GV70 △4위 G90 △5위 G70 순으로 나타났다.
차종별 구매 연령대 선호도에서는 뚜렷한 특징이 확인됐다. 1위를 차지한 G80은 40·50대 조회수 비중이 60.5%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2위인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80은 40대 조회 비중이 37.2%로 가장 높았으며, 3위 중형 SUV GV70은 30대 비중이 31.4%로 집계됐다.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G90은 40·50대(38.4%)의 관심이 집중됐고, 스포티한 중형 세단 G70은 20대 조회수가 35.5%로 두드러졌다.
KB캐피탈 관계자는 “KB차차차를 통해 제네시스를 비롯한 다양한 차량 매물을 손쉽게 비교하고 판매부터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며 “차량 핵심 특징을 한 줄로 압축해 보여주는 ‘KB스타픽’ 서비스를 이용하면 빠르고 편리한 선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