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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 소식…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

- 미래에셋증권, 공기업 퇴직연금 경쟁력 강화 위한 ‘릴레이 세미나’ 성료

- 신한투자증권, 연 4.5% ‘한가위 특판 발행어음’ 300억 5시간 만에 완판

  • 기사등록 2026-09-14 1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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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지원 기자]
  • 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제도 의무화 및 기금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전국 8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퇴직연금 릴레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한투자증권은 한가위를 맞아 연 4.50% 금리로 선보인 300억 원 한도의 개인 고객 약정형 발행어음 특판 상품이 출시 5시간 만에 전액 조기 소진됐다고 밝혔다.


◆ 미래에셋증권, 공기업 퇴직연금 경쟁력 강화 ‘릴레이 세미나’ 성황

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제도의 의무화·기금화 및 머니무브 시장 변화에 대응해 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릴레이 세미나를 마쳤다고 14일 전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 소식…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제도의 의무화·기금화 및 머니무브 시장 변화에 대응해 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릴레이 세미나를 마쳤다. [사진=미래에셋증권]이번 세미나는 지난 3주 동안 총 3회에 걸쳐 열렸으며, 전국 84개 공공기관에서 퇴직연금 및 재무 담당자 약 250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총인건비 및 공기업의 재무·비계량적 특성을 반영한 제도 변화와 경쟁력 제고 방안을 폭넓게 다뤘다.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이 축적한 데이터를 토대로 공기업의 실제 운영 현황을 비교·분석해 참여 기관들이 자체적인 운용 수준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적립금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2분기 전체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분의 약 21%인 9조 5799억 원을 흡수하며 사업자 중 최대 증가액을 달성했다.

김현욱 미래에셋증권 연금법인솔루션본부 상무는 “공기업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관리 체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을 활용해 맞춤형 연금 솔루션을 지속 공급하겠다”라고 전했다.

◆ 신한투자증권, 연 4.5%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 특판 5시간 만에 완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특별 판매한 ‘신한 프리미어(Premier) 발행어음’ 특판 상품 300억 원이 출시 5시간 만에 완판됐다고 전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 소식…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이미지=신한투자증권 CI]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자사 어음으로, 약정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다. 이번 상품은 개인 고객 대상 6개월 만기 약정형으로 세전 연 4.50%의 확정 금리가 적용됐다.

신한투자증권은 발행어음 조달 자금을 중견·중소기업 및 모험자본 투자에 적극 투입하며 생산적 금융을 이행하고 있다.

권영대 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은 “한가위 맞이 특판 발행어음에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자금 운용 목적에 부합하는 맞춤형 금융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jiwon01235@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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