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송이버섯 전문 기업 경신바이오의 발효꽃송이버섯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장년층 건강 관리 제품으로 소개됐다.
배우 안소영이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서 경신바이오의 발효꽃송이버섯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경신바이오]경신바이오는 자사의 ‘발효꽃송이버섯’이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서 중장년층 건강 관리 루틴으로 소개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이경진, 김영란, 안소영이 전남 여수로 여행을 떠난 일상이 담겼다. 영상 속 배우들은 여행 중에도 활기찬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경신바이오의 발효꽃송이버섯을 수시로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다.
배우 이경진, 김영란, 안소영이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촬영 중 경신바이오의 발효꽃송이버섯을 섭취하고 있다. [사진=경신바이오]
배우들은 “40대부터는 면역력을 강화해야 나이 들어서도 고생하지 않는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배우 이경진은 “여행 중에는 장이 예민해지기 쉬워 꼭 챙겨 다닌다”며 제품의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조했다.
경신바이오의 발효꽃송이버섯은 꽃송이버섯의 영양 성분을 보다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발효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꽃송이버섯에 함유된 베타글루칸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돕기 위해 현미 미강과 함께 발효한 것이 특징이다.
경신바이오 관계자는 “건강한 활력을 보여주는 배우들의 여행길에 발효꽃송이버섯이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천연 발효를 거친 효소 성분이 영양 흡수를 돕는 만큼, 소화와 면역력 관리를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