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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대한체육회에 약 1억원 BTC 후원...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단 선전

  • 기사등록 2026-02-06 10: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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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승환 기자]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통해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체육회에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후원했다.


두나무, 대한체육회에 약 1억원 BTC 후원...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단 선전현지시간 지난 5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리아하우스에서 진행된 업비트와 대한체육회의 기부금 전달식. 좌측부터 엔하이픈 성훈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노희영 대한체육회 마케팅위원장, 양지희 업비트 마케팅실장, 김영찬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 [사진=두나무]

업비트는 현지시간 지난 5일 오후 6시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과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디지털자산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이자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인 그룹 엔하이픈의 성훈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올림픽 기간 동안 업비트는 2월 6일 개회식부터 22일까지 71명 전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업비트 앱에서 올림픽을 테마로 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두나무는 지난해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8년 12월까지 공식 후원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든든한 공식 파트너인 업비트의 특별한 기부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동계 종목 유소년 선수 육성 등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 최고 무대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이 업비트가 지향하는 혁신의 가치와 닮아 있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우리나라 동계 종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가장 혁신적인 자산인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한다”고 밝혔다.


hongsh789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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