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생명보험(대표이사 정문철)이 ‘2025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보험대리점(GA)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GA 채널의 민원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라는 업계 핵심 과제에 대응하고 소비자 중심의 영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정문철 사장(왼쪽 첫 번째)과 기형서 소비자보호본부 부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5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GA 세미나’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라이프]
KB라이프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종합 컨설팅 제공과 GA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목적으로 ‘2025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GA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수도권 지역 제휴 GA, 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민원 담당자, 내부통제 담당자 등 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종민 태평양 변호사가 연사로 나서 금융소비자보호법과 내부통제 방안 등 실무 중심의 강의를 제공했다.
이어 소비자 보호를 위한 완전판매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GA를 대상으로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번 시상에서는 △토스인슈어런스(대상) △엑셀금융서비스(금상) △더베스트금융서비스(은상) △프라임에셋(동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B라이프는 GA에 실질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영업 현장에서의 소비자보호 인식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정문철 사장은 “GA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는 만큼, 소비자 보호의 최전선에 있다”며 “앞으로도 KB라이프는 GA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고객 신뢰에 기반한 건강한 영업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