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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겨울철 스모그 심화, 관련주 「들썩」 김진구 기자 2016-12-20 11:07:00
[더밸류뉴스= 김진구 기자 ]

[김진구 연구원]

중국발 겨울철 스모그가 심해졌다는 소식에 미세먼지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8분 현재 나노는 14.00% 오른 2,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5개러일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나노는 환경산업의 분야 중에서 대기 중의 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 Nitrogen Oxides)을 촉매를 이용해 제거하는 질소 산화물 제거(De-NOx) 산업에 속해 있다.

같은 시간 KC코트렐도 3.74% 오른 6,110원에 거래중이다. KC코트렐은 환경오염방지시설에 필요한 기계장치 생산 및 태양광발전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환경산업 기업이다.

한편 중국 현지 매체는 중국 수도 베이징 등 북부 지역이 올해 들어 최악의 스모그로 적색경보가 내려진 상태라며,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이 국내에도 미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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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_buffet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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