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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금융권 최초 신뢰스캔 도입...친환경금융 실천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 이성재)이 친환경 금융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친다.현대해상은 금융권 최초로 전국 지점 단위의 대규모 분산형 신뢰스캔을 구축해 탄소저감과 업무효율성을 제고에 나섰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신뢰스캔이란 종이문서를 전자화정보시스템을 통해 전자화하는 것으로 신뢰스캔을 통해 전자화된 문서는 종...
2024-10-22 서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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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지속가능한 내일 위한 공동 솔루션 모색...1회 사회적가치 페스타 공동주관사 참여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 이성재)가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공동 솔루션을 모색하는데 힘을 보탠다.현대해상은 지난 12일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사회적 가치 축제인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에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사회적 문제를 고민하는 전문가들과 리더...
2024-09-13 이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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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2024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9월 6일까지 지원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 이성재)이 2024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자격은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오는 9월 6일 18시까지 현대해상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 1차면접 ▷ 최종면접의 전형을 거쳐 오는 11월 1일 입사예정이다. 입사자들은 전국의 현대해상 지점에서 총...
2024-08-23 이혜지
- [인사]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28일 상무 및 부장 인사를 단행했다. ◇ 부장 승진 (3명)△일반손익파트장 이상수(李尙洙) △퇴직연금파트장 정재석(鄭載錫)△공기업보험부장 김현순(金賢珣) ◇ 부장 전보 (1명)△해외신사업파트장 정희권(丁熙權) ◇ 상무 선임 (1명)△전통자산부문장 신재혁(申載赫) 2024-06-28 홍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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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대륙아주와 중대재해 예방 업무 협약 맺어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이 중대재해 리스크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 지원에 나선다.현대해상은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최욱 현대해상 기업영업1본...
2024-06-07 정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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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SK그룹, 사회적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과 SK SUPEX추구협의회 SV 위원회(위원장 지동섭)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한다.현대해상은 지난 3일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SK SUPEX추구협의회 SV 위원회와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적 기업 생태계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행사에는 정경선 현대해상 CSO, 지동섭 SV 위원회 ...
2024-06-04 정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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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SKT와 AI 기반 보험 서비스 구축 협력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과 AI기술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며 고객가치 혁신에 나선다.현대해상은 SK텔레콤과 AI기술을 활용해 보험 비즈니스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14일 현대해상 정경선 C...
2024-02-15 정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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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하이 보상비서’ 선봬..."고객이 직접 서류 발급 가능"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 이성재)이 업계 최초 개인형 ARS 시스템 ‘하이(Hi)보상비서’를 도입해 고객의 편의와 직원의 업무 효율을 제고한다.현대해상은 자동차 사고 보상 진행 중 간단한 서류 발급 등을 고객이 셀프로 처리할 수 있는 개인형 ARS 시스템 ‘Hi보상비서’를 업계 최초로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기존에는 고객이 ...
2024-01-24 구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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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IFS 신용등급 'AAA(안정적)'"...한신평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 대표이사 이재홍)가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 이성재)의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 신용등급을 'AAA(안정적)'로 평가했다.한신평은 현대해상의 우수한 시장지위와 예실차 관리가 필요한 점을 주된 평가이유로 밝혔다.한신평은 현대해상이 국내 일반손해보험사 중 3위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는 손해보험사로써 ...
2024-01-19 구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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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손보사, 내년 자동차 보험료 2.5∼3% 인하..."상생금융 동참한다"
국내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2%에서 3%대 사이로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삼성화재(대표이사 홍원학)는 2월 중순 책임개시 계약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 2.6%, 이륜자동차보험료 8% 수준의 보험료 인하를 검토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4월, 올해 2월에 이어 역대 처음으로 3년 연속 자동차보험료...
2023-12-20 구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