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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국내 최초 메타버스 기반 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GS건설(대표 임병용)이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한다. GS건설은 지난 30일 벤타브이알(대표 전우열)과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스마트 안전보건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GS건설과 벤타브이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설 재해를 예방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안전보건교육 수...
2021-09-01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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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2Q 영업익 4855억…전년비 208.7%↑ GS(회장 허태수)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조4405억원, 영업이익 4855억원, 당기순이익 2058억원을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21.1%, 208.7%, 2061% 증가했다. GS의 2분기 실적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는 매출액 4조1167억원, 영업이익 4630억원, 당기순이익 1170억원으로 이번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올해 상반기 GS의 매출액은 8조7251... 2021-08-09 이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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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021 시공능력평가' 아파트에서 1위 내줘...종합순위는 4위→3위
해마다 이맘때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가 발표하는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건설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발주자의 건설업체 선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건설공사실적과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 4가지 점수를 바탕으로 결정하는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건설사 브랜드와 사업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발주자는 이 순위를 바...
2021-08-08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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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외출 줄자 ‘홈술’ 늘었다…칵테일 매출 225% ↑
코로나19로 외출이 줄면서 홈술을 즐기는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칵테일 주류 매출이 전년비 22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GS25가 지난해 7월 업계 최초로 론칭 한 주류 스마트오더(모바일앱으로 예약 주문 후 점포에서 찾는 시스템) ‘와인25플러스’의 누적 판매량...
2021-04-09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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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로 판로 트는 유통계…친환경 가속화
최근 전세계에서 친환경이 대두되면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대한 중요도가 떠오르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유통업계들도 속속 ESG 경영에 가속도를 내고 있어, 향후 관련 사업이 강화될 전망이다.9일 삼양식품은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회를 재편하고,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ESG 위원회는 환경, 사...
2021-03-09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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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KT와 손잡고 “AI 활용한 물류산업 혁신 추진”
GS리테일(007070)과 KT(030200)가 손잡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물류삽업 혁신을 추진한다.17일 GS리테일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GS타워에서 KT와 ‘디지털물류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GS리테일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물류데이터와 KT AI 물류최적화 플랫폼을 통한 물류운송 최적...
2020-11-17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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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1~2세대 가고 3~4세대 온다…빨라지는 '세대교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별세하면서 국내 재개의 한 시대가 저물고 다음 시대로의 교체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한국 경제의 기틀을 잡은 국내 재개 1~2세대의 별세, 퇴진으로 3~4세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이 전일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만 78세, 병상에 누운 지 6년만이다. 이 회장은 1987년 ...
2020-10-26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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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리서치] LG헬로비전, 최근 1주일간 목표주가 괴리율 1위...왜?
최근 증권사에서 발표된 종목 가운데 LG헬로비전(037560)의 목표주가 괴리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6일 버핏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1주일 동안 발표된 증권사 리포트 가운데 LG헬로비전의 목표주가 괴리율이 49.03%로 가장 높았다. 지난 14일 키움증권의 장민준 연구원은 LG헬로비전의 목표주가를 7700원으로 제시하며 전일 종가(3925원) 대비...
2020-10-16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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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20~40대 젊은 오너 일가 임원 150명…여성도 22% 달해
1970년 이후에 태어난 국내 주요 그룹 오너 일가 임원이 15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여성은 22%, 4세 경영자는 7%에 달한다. 20일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의 ‘국내 200大 그룹 및 주요 기업 내 1970년 이후 출생한 오너 일가 임원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1970년 이후에 태어난 국내 주요 그룹 회장은 6명, 부회장은 15...
2020-04-20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