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포토그랩스에서 고객이 핫셀블라드 전시상품을 보고 있다. [사진=롯데쇼핑]
[더밸류뉴스= 이경서 기자] 롯데백화점은 스웨덴의 명품 카메라 브랜드 '핫셀블라드'에서 3년 만에 출시한 신 모델인 '핫셀블라드 X1D II 50C'를 백화점 업계 단독으로 예약 판매한다.
핫셀블라드 X1D II 50C는 43.8 x 32.9㎜ 5000만 화소 중형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화소수가 많고 다이나믹 레인지도 14단계로 사진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모두 정확하게 묘사한다. 이미지 처리 엔진을 개선해 본체 기동, 저장 등 동작 속도가 최고 46% 빨라졌다.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에비뉴엘에 위치한 사진 관련 카테고리 킬러 숍 '291 포토그랩스'와 롯데백화점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