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이 신메뉴 ‘뿌슐랭치킨’ 출시와 함께 배달의민족이 진행하는 할인 행사 ‘배민페스타’에 참여한다.
자담치킨이 신메뉴 ‘뿌슐랭치킨’ 출시와 함께 배달의민족이 진행하는 할인 행사 ‘배민페스타’에 참여한다. [이미지=자담치킨]
자담치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일부터 8일,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두 차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배민배달을 통해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7000명에게 7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선착순 쿠폰이 모두 소진될 경우에는 4000원 할인 쿠폰이 별도 수량 제한 없이 제공된다. 회사 측은 전체 행사 기간 동안 약 10만명 규모의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2월 20일 출시한 ‘뿌슐랭치킨’과 연계해 기획됐다. 해당 메뉴는 분쇄한 라면을 튀김옷에 적용한 순살치킨으로, 일반적인 파우더 형태와 달리 면발 조직을 살린 코팅 방식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바비큐맛과 떡볶이맛 두 가지 시즈닝이 동봉되며, 전용 봉투에 치킨과 시즈닝을 넣어 섞어 먹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자담치킨은 지난 2011년 출범한 치킨 프랜차이즈로, 2017년 동물복지 인증 원료육을 도입했다. 현재 전국 약 800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배달앱과 통신사 멤버십, 자사 주문앱 등을 통해 판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할인 적용 방법과 세부 내용은 자담치킨 공식 홈페이지와 배달의민족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