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번지 남산돈까스가 경기 의정부시에 신규 매장을 열고 수도권 가맹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한국식 왕돈까스 프랜차이즈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지난 29일 의정부점을 개점했다고 31일 밝혔다.
101번지 남산돈까스가 경기 의정부시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매장 전경 [사진=101번지 남산돈까스]의정부점에서는 브랜드 대표 메뉴인 왕돈까스를 비롯해 치즈돈까스, 매운돈까스, 생선까스 등을 판매한다. 회사는 전국 매장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과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을 의정부점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신규 창업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가맹 지원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가맹비와 교육비, 홍보·판촉비, 매장 시공 감리비 등 4개 항목을 본사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회사 관계자는 “의정부점 개점을 계기로 지역 고객에게 브랜드의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매장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한국식 경양식 돈까스를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하고 있으며, 신규 출점과 가맹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