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왕돈까스 전문 외식 프랜차이즈 101번지남산돈까스가 지난달 26일, 파주 초롱꽃마을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지역 상권 공략에 나선다.
101번지 남산돈까스 전경. [사진=101번지남산돈까스]
이번 매장은 기존 레스토랑형 콘셉트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가미해 업그레이드된 공간으로 선보인다. 브랜드 컬러인 선명한 오렌지색을 중심으로 한 세련된 인테리어가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고, 넓고 쾌적한 매장과 편안한 좌석 배치는 고객들에게 여유로운 식사 경험을 제공한다.
파주 초롱꽃마을 상권은 신도시 아파트 단지와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커뮤니티 고객이 꾸준히 유입되는 생활형 상권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이번 매장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부터 지역 주민까지 폭넓은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메뉴인 남산왕돈까스는 얇고 바삭한 식감과 풍미 깊은 소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신선한 오이고추와 함께 제공돼 남산만의 독창적인 맛을 완성한다. 또한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을 갖췄다.
특히 이번 파주 초롱꽃마을점은 첫 외식업 창업에 도전한 점주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브랜드 본사의 전문 슈퍼바이징 지원을 받아 안정적으로 오픈에 성공했다. 초보창업자들에게도 101번지남산돈까스의 표준화된 조리 공정과 자체 물류 시스템, 체계적인 운영 노하우가 더해져 본점과 동일한 품질을 구현하며,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파주 초롱꽃마을점은 주거 중심의 생활 상권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지역 고객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현대적 디자인과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접목한 이번 매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101번지남산돈까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101번지남산돈까스는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주요 상권으로 가맹을 확대하고 있으며, 무료 창업 상담 및 가맹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